KTX 취소수수료·결제기한 완벽정리
결제 안 하면
자동취소된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
예매만 해두고 결제를 미루다가 취소되는 경우, 생각보다 많아요.
수수료 아끼는 타이밍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.
일단 좌석부터 잡아두고 나중에 결제하려다 깜빡해서 취소된 경험,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. 명절엔 그 좌석이 바로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요.
같은 취소라도 언제 하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몇 배씩 차이 나요. 출발 직전에 취소하면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.
2026년 추석은 일반예매 9월 12일~15일, 우선예매 9월 12일~18일까지가 결제기한이에요. 이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좌석이 자동으로 취소돼요.
결제기한을 지켰다고 안심하긴 일러요. 이후에 취소할 때 내는 수수료는 또 다른 이야기거든요. 구간별로 얼마나 차이 나는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
넘기면 좌석이 자동취소되니 미리 결제해두세요
우선예매 9월 12일 00:00 ~ 9월 18일 24:00장애인·경로·임산부·국가유공자 우선예매분
취소수수료는 얼마나 나올까요?
출발 2일 전
200원
정액 수수료
출발 1일 전
5%
운임의 5%
당일 3시간 전
10%
운임의 10%
3시간 이내
20%
출발 전까지
출발 이후
최대 70%
시간 경과에 따라 증가
미결제
수수료 없음
자동취소 처리
가장 중요한 건, 취소할 땐 하루라도 빨리 하는 거예요. 그럼 결제기한을 아예 넘겨서 자동취소되는 것과 직접 취소하는 것 중 뭐가 더 나을지 궁금하시죠?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. 👇
수수료는 승차권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돼요.
출발 후 취소는 역 창구나 앱에서 모두 가능하지만 수수료가 더 높아요.
일정 변경(날짜·시간 변경)은 취소와 별개로 처리될 수 있어요.
Q.결제기한을 넘기면 수수료를 내야 하나요?
A.아니요, 미결제로 자동취소되면 별도 수수료는 없어요. 다만 좌석은 그대로 사라지니 다시 예매해야 해요.
Q.취소 후 같은 좌석으로 재예매할 수 있나요?
A.취소 시점에 잔여석이 있다면 가능해요. 잔여석 확인 방법은 실패 대처법 페이지에서 자세히 다뤘어요.
Q.특실과 일반실 수수료율이 다른가요?
A.수수료율 자체는 동일한 구조로 알려져 있지만, 운임 자체가 달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어요.